[CEONEWS=김정복 기자] 자, 여러분! 2026년 5월, 전 세계 돈줄을 쥐락펴락하는 ‘경제 대통령’,
미 연준 의장이 바뀝니다!
파월 의장? 이제 곧 짐 쌉니다.
지금 워싱턴은 차기 의장 자리를 놓고 그야말로 ‘총성 없는 전쟁’ 중인데요.
백악관 참모? 전직 이사?
쟁쟁한 후보 4명 중, 지금 월가가 미친 듯이 주목하는 ‘괴물’이 한 명 튀어나왔습니다.
공무원? 아닙니다. 교수님? 아니에요.
바로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릭 리더!
이 사람이 굴리는 돈만 무려 2조 7천억 달러, 우리 돈으로 3,700조 원입니다!
한국 GDP의 두 배를 혼자 주무르는, 그야말로 월스트리트의 ‘찐’ 실력자죠.
이게 왜 대박이냐구요?
역대 연준 의장들은 대부분 책상물림 학자거나 깐깐한 관료였거든요.
그런데 릭 리더는?
매일매일 피 튀기는 시장 한복판에서 돈 냄새를 맡아온 ‘야전 사령관’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왜 이 사람을 눈여겨보냐! 코드가 아주 찰떡이거든요.
트럼프가 제일 싫어하는 게 뭐죠?
“금리 내려라, 경기 띄워라!” 하는데 연준이 굼뜨게 움직이는 거잖아요?
파월보고 “맨날 뒷북만 친다(Too Late Powell)”고 욕했었죠?
그런데 릭 리더는 대놓고 말합니다.
인플레이션? 이미 잡혔다.
금리 확 내려서 노동자들 살리고 경기 부양해야 한다!
완전 트럼프 취향 저격 아닙니까?
베센트 재무장관도 “과거 데이터만 파는 파월과 달리, 리더는 미래를 보는 눈이 있다”며 극찬을 날렸습니다.
만약 릭 리더가 연준 의장이 된다?
이건 1987년 앨런 그린스펀 이후 역사상 가장 파격적인 사건입니다.
시장 눈치 안 보는 뻣뻣한 연준이 아니라, 시장과 말이 통하는, 아주 유연한 ‘슈퍼 비둘기’ 연준이 탄생하는 거죠.
오는 16일, 트럼프가 직접 면접까지 본다는 이 남자.
과연 월가의 승부사 릭 리더는 2026년 세계 경제의 키를 잡게 될까요?
주식하는 분들, 이 이름 꼭 기억해 두세요.
시장의 판도가 뒤집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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