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2026 설 선물세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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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2026 설 선물세트’ 판매

이데일리 2026-01-13 08:53: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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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은 ‘2026 설 선물 세트’를 다음달 8일까지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이번 선물 세트는 9만 5000원부터 52만원까지 폭넓은 가격대와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육류 선물 세트로는 ‘1+등급의 한우 안심 세트’(52만원), ‘미국산 초이스 등급의 LA갈비 세트’(23만원), ‘미국산 초이스 등급의 살치살과 부채살로 구성된 구이 세트’(20만원) 등 3종을 판매한다.

호텔 소믈리에가 엄선한 와인 선물 세트도 선보인다. 호주 대표 와이너리 ‘펜폴즈’의 ‘펜폴즈 빈 28 칼림나 쉬라즈’와 ‘펜폴즈 빈 8 쉬라즈 카베르네’로 구성된 호주 와인 2본입 세트(21만 5000원)가 있다.

1780년부터 부르고뉴 지역에서 와인을 생산해 온 ‘파트라슈’의 ‘파트라슈 부르고뉴 피노누아’와 ‘파트라슈 부르고뉴 샤르도네’로 구성된 프랑스 와인 2본입 세트(15만 5000원)도 판매한다.

이외에도 400년 전통의 이탈리아 발사믹 명가 ‘주세페 주스티’의 2메달 발사믹 식초와 블랙 트러플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로 구성된 ‘발사믹 식초 & 올리브 오일 세트’(12만 5000원)도 선보인다.

또한 국내산 야생화 꿀로 만든 ‘금성옥진 프리미엄 꿀’(11만 5000원), 경북 상주시의 최고급 반건시와 부드러운 크림치즈 호두 말이, 곶감 단지로 구성된 ‘상주 곶감 혼합 세트’(9만 5000원)도 있다.

한편, 모든 설 선물은 고객 편의를 위해 택배 또는 퀵 배송으로 받아볼 수 있다. 표기된 가격에는 택배 배송비가 포함되며, 퀵 배송을 원할 경우 추가금이 발생할 수 있다. 다음달 8일까지 주문이 가능하며, 결제 완료 후 다음달 11일까지 개별 배송이 완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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