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올해 광물 분야에 1341억원 투입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산업부, 올해 광물 분야에 1341억원 투입

이데일리 2026-01-13 08:36:56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정두리 기자] 정부와 광업계 주요 인사들이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산업통상부는 13일 서울 앰배서더 풀만 호텔에서 ‘2026년 광업계 신년인사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윤창현 자원산업정책관, 이철규 국회의원, 한국광업협회장, 한국광해협회장 등 광업계 주요인사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작년 12월 광업법 개정을 통해 ‘광업인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한 이후 첫 공식행사이다. 참석자들은 광업인의 날 지정을 통해 그간 광업인들의 헌신에 대한 국가적 예우가 가능해진 것에 대해 기쁨을 함께했다. 이어 광업 발전 및 선진화 유공자 25명에 대한 산업부장관 표창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산업부는 국내·외 광물자원 개발, 광산 재해 예방, 핵심광물 공급망 내재화 등에 올해 1341억원을 투입해 일반광업육성 지원, 해외자원개발조사, 핵심광물 재자원화 시설·장비 지원, 비축, 연구·개발(R&D) 등을 적극 추진한다.

또한 광산 근로자의 안전한 작업환경 구축을 통한 재해 예방을 위해 광산안전시설 강화에 100억원 이상을 투입한다.

윤창현 국장은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안정적 광물자원 공급망 확보를 위해 정부와 광업계의 협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이며, 정부도 광업계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