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수♥임라라, 쌍둥이와 ‘슈돌’ 합류…“아이들 만난 게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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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수♥임라라, 쌍둥이와 ‘슈돌’ 합류…“아이들 만난 게 기적”

스포츠동아 2026-01-13 08:23: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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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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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손민수·임라라 부부와 쌍둥이 남매 손강, 손단이 새 가족으로 출연한다.

14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604회에서는 손민수와 임라라가 생후 59일 된 신생아 쌍둥이 강단남매와 함께하는 육아 일상이 공개된다. 이번 회차는 ‘비주얼 쌍둥이의 탄생’을 주제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다.

손민수와 임라라는 9년 연애 끝에 2023년 결혼했으며, 10월 아들 손강과 딸 손단을 품에 안았다. 손민수는 쌍둥이 육아에 대해 “분유 한 통이 2.5일이면 끝난다”고 말했고, 임라라는 “아이들이 강단 있게 살았으면 해서 이름을 강단으로 지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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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는 출산 당시를 떠올리며 “쌍둥이라 고위험 산모였다. 임신소양증과 산후출혈로 중환자실까지 갔다”고 털어놨다. 그는 “강이와 단이를 만난 게 기적 같다”고 말해 뭉클함을 더했다.

강단남매는 닮은 듯 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끈다. 아들 손강은 또렷한 이목구비에 쌍꺼풀 없는 동그란 눈으로 순한 인상을 주고, 딸 손단은 하얀 피부와 쌍꺼풀 있는 큰 눈으로 존재감을 드러낸다. 임라라는 “강이는 순하고 물을 좋아해서 물만두, 단이는 볼이 빵빵해서 왕만두”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손강은 생후 2분 차이의 오빠답게 의젓한 모습을 보인다. 아빠를 보고 배시시 웃는가 하면, 짧은 울음으로 의사를 표현하는 순둥이 면모를 드러낸다. 반면 손단은 엄마를 닮은 먹성과 우렁찬 목청으로 분유를 빠른 속도로 먹으며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준다.

손민수·임라라 부부와 강단남매의 육아 일상은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된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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