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가 주식 투자로 얻은 놀라운 수익률을 공개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골 때리는 그녀들'에는 '[YOUTUBE ONLY] 골 때리는 리부트 0.7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카메라 앞에 선 채리나는 "목표가 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주식이 많이 올랐으면 좋겠다"며 솔직한 바람을 드러냈다.
이에 제작진이 "이미 많이 오르셨다"고 하자, 채리나는 "이미 많이 오르긴 했지만..."이라면서 "엔비디아를 7년 전부터 가지고 있었다"며 고백했다. 이를 들은 제작진들은 "진짜요?", "와"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채리나는 "800%"라며 수익률을 직접 강조했다.
앞서 채리나는 지난 2021년 개인 계정을 통해 "내 주식 온통 파래서 잠 안 오는 밤"이라며 주식 하락세에 심란한 심경을 전한 바 있다. 당시와는 달리 주식 투자가 대박을 터뜨린 근황이 전해지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78년 생인 채리나는 1995년 혼성그룹 룰라로 데뷔했다. 6살 연하의 전 야구선수이자 NC다이노스 코치 박용근과 2016년 결혼했다.
사진=유튜브 '골 때리는 그녀들', 엑스포츠뉴스DB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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