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의미심장한 계정 공개에 팬들이 뜨거운 관심을 표하고 있다.
12일 장원영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한 계정을 공개했다. 장원영이 공개한 채널은 별다른 정보 없이 체리 로고과 아기자기한 이미지들이 가득해 눈길을 끈다.
팬들은 해당 계정의 아이디가 장원영 개인 계정 아이디와 비슷하다며 장원영의 새 브랜드가 아니냐는 추측을 하기 시작했다.
또한 계정에는 "장원영 ㅈㅇㅇ"이라는 글과 함께 장원영의 초성이 체리 로고가 된 과정을 밝혀 더욱 관심을 모은다.
계정 공개 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는 다양한 추측으로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네티즌은 "장원영이 개인 사업을 시작하는 게 아니냐", "브랜드랑 협업 광고일 듯", "솔로 앨범이었으면 좋겠다", "브랜드 론칭도 너무 잘 어울려", "사업도 잘할 듯" 등 다양한 관심을 표하고 있다.
아이브 활동부터 '럭키 비키' 등 유행을 선도하는 장원영의 추후 행보가 더욱 기대를 모은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장원영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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