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용 과천시장, 美 CES 참관…"과천 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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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용 과천시장, 美 CES 참관…"과천 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강화"

뉴스로드 2026-01-13 07:33:37 신고

신계용 시장(왼쪽 두 번째)이 CES 박람회에 참관해 질문하고 있다./사진=신계용 시장 페이스북
신계용 시장(왼쪽 두 번째)이 CES 박람회에 참관해 질문하고 있다./사진=신계용 시장 페이스북

 

[뉴스로드] 신계용 과천시장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라스베가스를 방문해 최신 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관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 강화 의지를 밝혔다.

신 시장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샌프란시스코의 구글과 애플 비지터센터, 라스베가스의 CES 박람회 참관 소회를 공유했다.

신 시장은 "AI가 현실세계로 확장하면서 삶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생각에 관람 내내 흥미롭지 않을 수 없었다""건강, 실버, 라이프, 스마트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이 일어나고 있었다"고 전했다.

CES 박람회에서는 서울시를 비롯한 광역지자체와 기초지자체 부스를 둘러봤다. 성남관, 원주관을 방문했으며, 관내 기업으로 참가한 세라젬을 방문해 이경수 대표의 설명을 들었다.

현대, 두산, 삼성 등 대기업 전시관과 엔비디아 기술을 앞설 수 있다는 딥엑스도 방문했다.

신 시장은 특히 에이지테크의 다양한 제품 자율주행차 노동을 대신하는 로봇 도심에서도 가능한 풍력 발전 음성이나 문자로 작동 가능한 점자프린트 등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밝혔다.

신계용 시장이 CES 박람회에 참관해 참여 기업의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신계용 시장 페이스북
신계용 시장이 CES 박람회에 참관해 참여 기업의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신계용 시장 페이스북

 

신 시장은 "우리 과천도 IT, 바이오, 푸드테크, AI기반 솔루션 기업들이 많이 있다""더 큰 기업으로 글로벌 성장을 위해서는 시장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성남시처럼 우리 시도 관내 기업 지원을 확대하는 차원에서 CES 등 국제적 규모의 박람회 참가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번 CES 여정에는 과천지식정보타운기업협의회 정병율 ()서현 회장, 이트너스() 임각균 회장, ()가온아이 조창제 회장과 임원들이 함께했다.

신 시장은 "향후 기업정책, 시의 발전 등과 관련한 좋은 네트워크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감사했다"고 전했다.

신 시장은 "현재의 산업 기술 수준이 무궁무진한 융복합 과정을 거치면서 상상 이상의 무언가가 될 것"이라며 "미래사회에 대한 기대와 함께 부작용, 문제 해결방법에 대한 고민도 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기술의 미래를 직접 보고 돌아온 만큼, 이 경험을 과천의 성장과 정책으로 차분히 연결해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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