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문 열고 나오려는데
슬리퍼 발등이 문에 걸려서 질질 끌리고, 쿵!
문에 걸려 넘어질 뻔하거나
슬리퍼 벗겨져서 짜증났던 적 있으시죠?
저도 매번 그게 스트레스였거든요.
그래서 얼마전 화장실 슬리퍼를 바꿔봤어요.
발등이 납작한 화장실 슬리퍼예요.
결론부터 말하면, 왜 진작 안바꿨나 싶을 정도로
만족하며 쓰고있어요.
이 슬리퍼의 가장 큰 장점은 발등이 낮은 납작한 구조로
슬리퍼를 벗어놓은 상태로 화장실 문을 열고 닫아도
걸리는 일이 없다는 거예요.
직접 써보니까 생각보다 차이가 크더라고요.
문 닫다가 걸리면 슬리퍼 옆으로 치워놓고
다시 문 닫는 번거로움이 사라졌어요.
처음엔 발등이 낮아서 신었을 때 느낌이
살짝 생소하기도 했어요.
그리고 쿠션감이 없다보니 딱딱한 느낌도 들었는데요.
오히려 발등에 착 밀착되니까 벗겨질 일도 없고
착화감도 적응되고 나니까 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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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슬리퍼의 장점은 또 있어요.
물빠짐이 잘 되고 물기도 금방 말라요.
화장실 슬리퍼는 뭐니뭐니해도 물기 관리가 중요하잖아요.
바닥에 물이 고이지 않고 바로 빠지면서
소재 자체도 물을 머금지 않아서 금방 마르더라고요.
덕분에 물때가 확실히 덜 끼어요.
바닥 젖어 있을 때 미끄러운 슬리퍼 진짜 위험하잖아요.
이건 미끄럼 방지가 되서
물기 있는 타일에서도 좀 더 안정감있게 신을 수 있어요.
디자인도 군더더기 없이 슬림하면서
깔끔한게 마음에 들어요~
지금껏 화장실 슬리퍼는 그냥 아무거나 샀는데
막상 바꾸니까 만족도가 크네요.
✓ 화장실 문에 슬리퍼 자꾸 걸려서 짜증났던 분
✓ 물 잘 빠지고 물때 덜 끼는 슬리퍼 찾는 분
✓ 미끄럼 걱정 없는 슬리퍼 찾는 분
화장실 슬리퍼, 매일 하루에도 몇번씩 쓰는 필수품인만큼
만족도를 올려주는 제품 써보시길 추천드려요^^
매일 아침 '쿵' 소리에 짜증 나셨다면?
삶의 질 수직 상승하는 납작 슬리퍼, 품절되기 전에 겟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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