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반진혁 기자 | 포항스틸러스가 새로운 시즌 준비에 착수했다.
포항은 지난 12일 오후 전지훈련을 위해 출국했다. 오는 2월 1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담금질에 나섰다.
이후 잠시 휴식을 가진 뒤 클럽하우스에서 훈련을 재개해 감바 오사카와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T) 16강전을 준비할 예정이다.
인도네시아 발리는 적도 인근에 위치해 연중 평균 기온이 일정한 지역이다. 또한 훈련에 집중할 수 있는 시설과 동선이 잘 갖춰져 있어 전지훈련을 진행하기에 적합하다. 약 20여 일 동안 체력 훈련을 시작으로 전술 훈련과 연습 경기를 병행할 계획이다.
박태하 감독은 "더 높은 목표를 향해 전지훈련을 잘 치르고 오겠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선수단에 변화가 있었다. 빠르게 팀에 녹아들 수 있도록 준비해 팬분들께 만족스러운 경기력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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