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상품이 각 영역에서 국제적인 브랜드가치를 높히고 있다.
최근 한류 바람을 타고 한국 식품, K푸드 열풍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 유명상품을 모방한 유사상표 브랜드가 활개를 치고 있다.
이와 관련 ‘삼양식품은 전 세계 88개국에 상표권을 등록했지만 27개국에서 분쟁 중인 것으로 서울경제가 12일 보도했다.
삼양식품의 김정수 부회장은 9일 청와대 경제성장전략 국민보고회에서, " K브랜드 확산되면서 한국 브랜드를 현지에서 먼저 등록하는 ‘상표 브로커’가 빠르게 늘고 있다."면서 정부의 각별한 관심을 촉구하였다.
현재 7447개 기업이 1만 20여건 분쟁 중인 점을 감안시 재외공관과 국가저작권 관련 유관기관이 종합적인 대응기구를 구성해서 직시적으로 대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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