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12시10분께 충남 논산시 연무읍 안심리의 한 버섯재배농장에서 불이 나 49분 만에 진화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논산소방서에 따르면 화재 현장을 본 주민이 "멀리서 다량의 검은 연기가 난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5대와 대원 등 35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12시59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306.45㎡ 건물 한동과 내부 냉장고 등 전자제품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억6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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