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전태풍의 행동에 '동상이몽2' MC와 패널들이 질색을 했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전 프로 농구선수 전태풍♥지미나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스페셜 게스트로는 배우 유승목이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태풍은 아내한테 비지니스가 있다고 거짓말을 하고는 절친들과 모여 늦은 시간까지 술을 마셨다. 전태풍은 밤 12시가 넘어서야 집에 도착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전태풍은 자신만의 공간이라면서 테라스로 향했다. 그리고 그 곳에서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다. 담배를 다 피운 후 손도 씻지 않고 자고 있는 아내에게 향했다.
전태풍은 아내에게 "너무 보고 싶었다"면서 스킨십을 시도했지만, 아내는 "냄새가 너무 난다. 이를 닦고 와라"고 스킨십을 거부했다. 그리고 이런 모습을 지켜보던 '동상이몽2' MC들과 패널들 모두가 질색을 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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