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는 12일 방송된 TV 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아내와) 알고 지낸 지는 6~7년 된 것 같다”며 “처음엔 친구의 친구였다가, 나중엔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말했다.
럭키의 아내는 열애 사실을 주위에서 알지 못했다며 “청첩장을 주니까 럭키와? 임신을?이라는 반응이었다”고 했다.
럭키는 아내가 임신 24주차라면서 “아이가 활발하게 움직인다. 내 목소리를 듣거나 배에 손을 대면 아는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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