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방송 불가" '치매' 아버지의 몸에 생긴 의문의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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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방송 불가" '치매' 아버지의 몸에 생긴 의문의 멍

모두서치 2026-01-12 19:33: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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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탐정들의 영업비밀'이 치매 환자 아버지의 몸에 생긴 의문의 멍 자국에 숨겨진 충격적인 비밀을 파헤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2일 오후 10시 방송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사건 수첩'에서는 "치매 환자인 아버지가 요양 보호사에게 학대를 당하고 있는 것 같다"는 한 남성의 사연이 소개된다.

일일 탐정으로 합류한 그룹 SS501 출신 배우 김규종은 "집에 가겠다. 이건 방송 불가다"라며 말을 잇지 못 한다.

퇴직 후 5년 만에 노인성 치매 진단을 받은 의뢰인의 아버지는 가족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점점 기억을 잃어갔다.

특히 아버지가 점점 어머니에게 폭력적으로 변해가자 의뢰인은 상주 요양보호사를 구해 24시간 케어를 부탁했다.

이후 의뢰인은 아버지 몸에 자꾸 알 수 없는 멍이 생기고 아버지 통장에서 현금이 인출되는 것을 요양보호사의 소행으로 의심했다.

탐정단은 요양보호사가 의뢰인의 아버지를 어디론가 데려가는 모습을 포착했고, 두 사람이 도착한 곳은 상속·증여 전문 세무사 사무실이었다.

탐문 결과 치매 환자 아버지를 둘러싼 수상한 정황과 가려져 있던 진실들이 드러나 모두가 경악한다.

데프콘은 "스토리가 미쳤다", "변태들 아니냐, 상식을 깨부쉈다"며 분노를 표했다.

남성태 변호사는 "인지 능력이 저하된 노인들을 상대로 한 범죄인 '실버 칼라 범죄'가 최근 급증하는 추세"라고 경고했다.

또한 "요양 보호사가 80대 치매 환자를 골절에 이를 정도로 폭행한 사건, 자기가 돌보던 치매 환자 계좌에서 13억원을 갈취한 사건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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