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윤남기, 이다은 부부가 병으로 고생한 최근 근황을 알렸다.
12일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에는 '눈물의 초등학교 예비 소집'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반려견과 산책에 나선 윤남기, 이다은 부부는 여유롭게 동네를 거닐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반려견 맥스와 함께 산책을 하던 윤남기는 "저희는 노로바이러스 추정으로 죽다 살아났다"며 최근 노로 바이러스로 인해 고생했음을 밝혔고, 이다은은 "근데 왜 살은 안 빠지냐"고 토로했다.
이에 윤남기는 "더 빠지면 안 된다. 더 빠질 데가 어디 있냐"고 이다은을 꾸짖었고, 이어 "저희가 연말 동안 애 둘 병 수발을 했다. 제야의 종소리고 뭐고 들을 틈이 없었다"고 털어놓았다.
윤남기는 "12월 31일이인가 싶었는데, 열 보초 서다 보니 1월 1일이 됐다"고 밝히며 "남주는 돌치레한 것 같다. 그렇게 연말을 보내다가 리은이가 아팠다. 연초도 리은이 병 수발 들다가 애들이 다 나았더니 노로 바이러스 추정 장염으로 고생했다"고 밝혔다.
윤남기와 함께 노로 바이러스로 추정되는 장염을 겪은 이다은은 "이틀을 분수토했다. 그런 여러 증상들을 겪었다"고 토로했다.
한편, 딸 리은 양을 홀로 양육하고 있던 이다은은 2022년 MBN '돌싱글즈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출연자 윤남기와 부부의 연을 맺었고,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둘째를 득남했다.
사진= 유튜브 '남다리맥'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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