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건설 김세준 사장 “신뢰와 내실경영으로 위기 극복”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신동아건설 김세준 사장 “신뢰와 내실경영으로 위기 극복”

투데이신문 2026-01-12 18:53:26 신고

3줄요약
신동아건설 김세준 사장과 임직원들이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 해맞이광장에서 수주기원제를 올리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신동아건설]
신동아건설 김세준 사장과 임직원들이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 해맞이광장에서 수주기원제를 올리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신동아건설]

【투데이신문 심희수 기자】 신동아건설 김세준 사장과 임직원들이 새해를 맞아 위기 극복을 위한 각오를 다짐했다.

신동아건설은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 해맞이광장에서 수주기원제를 올렸다고 12일 밝혔다. 이 행사엔 김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약 60명이 참석했다. 임직원들은 올해 목표한 수주금액 1조원 달성과 현장 무재해를 함께 기원했다.

올해로 창립 49주년을 맞이한 신동아건설은 새해 경영방침을 ‘신뢰 기반의 성장, 미래로 전진하는 신동아건설’로 정하고 유동성 확보 및 조직역량 강화를 통한 리스크 관리에 집중하기로 했다. 

또 신동아건설은 내실 강화를 위한 수익성 중심 수주와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신사업 개발에 집중할 예정이다. 현장 품질·안전 체계도 놓치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대외 신뢰도 확보와 조직의 안정화 역시 중점 추진 과제라고 설명했다.

김 사장은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힘든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신뢰와 내실경영을 바탕으로 슬기롭게 위기를 극복해 지속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자”고 말했다.

Copyright ⓒ 투데이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