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전시 기간 동안 글로벌 마사지체어 제조사 및 딜러사 10여곳과 로보틱스 테크놀로지 라이선스 계약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들은 각 시장 특성에 맞는 헬스케어로봇 기술 적용과 협업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으며, 이미 헬스케어로봇 기술을 받아들여 생산하는 업체들도 증산에 대한 협의를 이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B2B 및 공공·상업 공간으로의 활용에 대한 문의도 많았으며, 유럽의 한 국적 항공사는 공항 라운지 내 설치를 전제로 한 헬스케어로봇 도입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도 했다.
회사 관계자는 “CES 2026에서 자사는 마사지체어는 물론 헬스케어 산업을 AI와 로봇 중심으로 진화시키고 있다는 점을 명확히 보여줬다”며 “헬스케어로봇 제조뿐만 아니라 원천 기술을 글로벌 제조사들에게 라이선스 제공 형태로 헬스케어 플랫폼 기술 수출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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