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12일 오후 3시 5분께 경북 경주시 현곡면 금장사거리에서 싼타페 차량이 앞에서 신호 대기 중인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추돌했다.
사고 차량은 뒤이어 교차로를 지나 90도 우측으로 돌진해 신호 대기 중이던 버스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싼타페 운전자 50대 A씨가 중상을 입었고 버스 승객 4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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