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이로운 무대 향연 속에서 피어난 자매의 감동 서사와 마스터마저 경악하게 한 반전 퍼포먼스의 전말이 공개된다.
TV CHOSUN ‘미스트롯4’가 압도적인 시청률로 4주 연속 전 채널 일일 모든 프로그램, 동시간대 전 채널, 목요 예능, 주간 예능까지 1위를 석권하며 대한민국을 트롯 신드롬으로 물들이고 있다. 이에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겁다.
오는 1월 13일(화) 밤 10시에 방송되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본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기상천외한 참가자들의 무대가 공개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자매의 꿈, 무대 위 눈물로 피어나다
이번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참가자는 ‘미스트롯3’ TOP10 출신 윤서령과 그녀의 언니 윤서희이다. 앞서 허찬미 모녀가 ‘미스트롯4’에 출격해 최초 모녀 동반 올하트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윤서희-윤서령 자매의 동반 도전은 또 한 번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언니 윤서희는 “아우보다 나은 언니가 되고 싶다”는 진솔한 마음으로 첫 트롯 오디션 무대에 올랐고, 대기실에서 이를 지켜보던 동생 윤서령은 언니의 무대가 이어질수록 감격에 겨워 눈물을 흘렸다. 윤서령은 언니에게 “정말 자랑스럽다”는 진심을 전하며 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역대급 반전 무대 예고,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
이어 무대에 오른 동생 윤서령은 ‘미스트롯3’에서 수많은 탈락 위기를 딛고 TOP10에 오른 실력자다. 그녀는 “오디션 준결승 진출만 3번 했지만 결승은 못 갔다”는 씁쓸한 속내를 밝히며, 그동안 보여준 모습과는 180도 다른 색다른 무대로 승부를 건다. 언니 윤서희마저 눈물을 펑펑 흘리게 한 윤서령의 무대가 과연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나태주의 ‘태권 트롯’에 이어 최초 ‘택견 트롯’을 예고한 참가자는 공중돌기, 일자 다리 찢기 등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을 충격에 빠뜨린다. 또한 맨발에 가운 차림으로 등장해 가운을 벗자마자 ‘나비 등근육’을 드러낸 미스터리한 참가자까지, 상상 초월의 비주얼과 무대들이 시청자들을 기다린다.
마스터마저 ‘질겁’, 상상 초월 퍼포먼스에 대한민국 ‘들썩’
도무지 눈을 뗄 수 없는 무대 퍼레이드에 마스터들의 반응 또한 폭발적이다. ‘미스터트롯3’ 출신 손빈아는 “잘못하면 죽을 수도 있을 것 같다”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반면 이경규 마스터는 “역시 ‘미스터트롯’보다 ‘미스트롯’이 훨씬 재밌다”는 폭탄 발언을 쏟아내며 환희에 찬 모습을 보였다. 손빈아를 두려움에 떨게 하고 이경규를 환희에 차오르게 한 기상천외한 참가자들의 무대는 대한민국을 다시 한번 ‘미스트롯4’ 신드롬으로 물들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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