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강의택 기자┃2026시즌 승격에 도전하는 수원FC가 중원을 보강했다.
수원FC는 12일 "구본철을 영입하며 중원과 공격에 활력을 더했다. 다양한 포지션 소화 능력과 활동량을 바탕으로 팀 전술에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할 자원이다"고 밝혔다.
2020년 인천유나이티드에서 프로에 데뷔한 구본철은 부천FC, 성남FC, 김천상무, 강원FC를 거치며 K리그 통산 107경기 9득점 6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2025시즌 강원FC 임대 기간 동안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에서도 득점을 기록하며 국제 무대 경험도 쌓았다.
구본철은 미드필더부터 공격까지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는 선수다.여러 역할 수행이 가능한 구본철이 팀 공격 전개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을 것으로 구단은 기대하고 있다.
구본철은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해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며 “그라운드에서 팬분들께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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