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12일 오후 3시 48분께 울산 울주군 온양읍 내광리의 한 농막에서 불이 나 1명이 얼굴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 당국은 헬기 3대 등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약 36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무리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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