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율립 기자 = 서울 성북경찰서는 12일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에 기여한 공로로 방송인 정형돈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정형돈은 최근 성북서 형사과 강력1팀(피싱 전담팀)과 협업해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와 예방법을 알려주는 약 40분 분량의 대담 콘텐츠를 유튜브 채널 '정형돈의 제목없음TV'에 게재했다.
영상은 공개 후 약 한 달 만에 25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정형돈은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콘텐츠를 경찰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고 유익했다"고 전했다.
성북서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범죄 예방 홍보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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