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행정서비스 만족도 4년 연속↑…“百年之計정신으로 초석”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하남시 행정서비스 만족도 4년 연속↑…“百年之計정신으로 초석”

경기일보 2026-01-12 16:11:43 신고

3줄요약
지난해 12월31일 하남시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종무식’에서 이현재 사장이 송년사를 하고 있다. 하남시 제공
지난해 12월31일 하남시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종무식’에서 이현재 사장이 송년사를 하고 있다. 하남시 제공

 

하남시의 행정서비스 만족도가 3년 연속 수직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12일 시 등에 따르면 리얼미터 등의 설문조사 결과 지난 2022년 12월 64.2%였던 행정서비스 만족도가 2023년 12월 기준 75.9%로 상승했다.

 

지난해 6월에는 응답 시민 79.2%가 행정서비스에 만족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시는 성과 중심의 조직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우수 직원 특별승급 ▲우수 직원 성과상여금 200% 지급 ▲성과시상금 1천만원 지급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등을 시행해왔다.

 

‘살기 좋은 정주환경’ 조성에도 힘써왔다. 열린음악회, 뮤직인더하남 등과 같은 축제를 개최해 2023년 33만 명의 관람객을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하남시의 행정서비스 만족도가 3년 연속 수직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하남시 제공
하남시의 행정서비스 만족도가 3년 연속 수직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하남시 제공

 

원도심 13곳, 미사 6곳, 위례 4곳, 감일 2곳 등 권역별로 25곳의 황톳길(모랫길)도 조성했다. 미취학학생과 초등학생들을 위한 워킹스쿨버스, 학교보안관, 어린이회관, 어린이영어도서관 운영 등 미래 인재를 키우는 교육특화사업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중·고교생을 위한 명문대 투어와 대기업 탐방을 진행해 미래인재를 키우는 교육특화도시로의 변화도 이끌어내고 있다.

 

이현재 시장은 “정책적 선택 하나하나가 먼 훗날 하남의 모습과 시민의 삶을 결정한다는 백년지계(百年之計)의 마음으로 시정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는 일자리, 산업, 재정이 함께 선순환하는 ‘자족경제 도시’로 전환하는 결정적인 골든타임이다. 외적 성장을 넘어 경제 엔진을 실질적으로 가동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