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관광청 서울사무소 신임 소장에 설가영(薛佳翎)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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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관광청 서울사무소 신임 소장에 설가영(薛佳翎) 임명

투어코리아 2026-01-12 16:10: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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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대만관광청 서울사무소 신임 소장으로 설가영(薛佳翎, Charlene Hsueh) 전 부산사무소장이 부임했다.

지난 2023년부터 약 3년간 서울사무소를 이끌어온 곽생여(郭笙如) 소장이 임기를 마무리함에 따라, 설가영 신임 소장은 이달 9일 자로 공식 취임했다. 

설가영(薛佳翎) 대만관광청 서울사무소 신임 소장 /사진-대만관광청
설가영(薛佳翎) 대만관광청 서울사무소 신임 소장 /사진-대만관광청

설 신임 소장은 부산사무소장으로 재직하며 한국 남부권 관광 시장 확대와 대만 관광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기여한 바 있으며,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략적 마케팅 역량을 갖춘 관광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영국 본머스대학교(Bournemouth University)에서 국제 호텔 관광 경영학(International Hospitality and Tourism Management)을 전공하고,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설 소장은 글로벌 관광 트렌드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제 교류 및 관광 마케팅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 왔다.

주요 경력으로는 ▲2026년~현재 대만 교통부관광서 서울사무소장 ▲2023~2025년 부산사무소장 ▲2022~2023년 국제업무조 사무관 ▲2014~2022년 타이베이 시정부 정보관광과 팀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시저 파크 타이베이(Caesar Park Hotel Taipei), 에버그린 리조트 호텔 자오시(Evergreen Resort Hotel Jiaosi), 프로미스랜드 리조트 앤 라군(Promisedland Resort & Lagoon) 등 국내외 유수 호텔 및 리조트에서 근무하며 실무 경험을 쌓았다.

설가영 신임 소장은 “한국 시장은 대만 관광 산업에 있어 매우 중요한 파트너”라며 “서울사무소를 중심으로 한국 여행객들의 다양한 취향과 트렌드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모션을 강화하고, 대만의 새로운 매력을 지속적으로 소개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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