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합정동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연인을 상대로 칼을 휘두른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2일 평택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47분께 평택시 합정동 한 다세대 주택에서 20대 여성A씨가 20대 남성B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특수상해)로 입건했다.
이 사고로 B씨는 어깨와 손 등에 부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B씨는 미군 소속으로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험프리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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