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이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에 3년 연속 참가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에이피알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메디큐브 부스를 운영했으며, 전년 대비 약 33% 증가한 1600여 명의 방문객을 맞이하며 K-뷰티테크 경쟁력을 알렸다. 특히 부스터 프로 등 주요 제품을 중심으로 글로벌 파트너십 관련 문의가 이어졌으며, 회사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유럽과 동남아 등 해외 시장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정수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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