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에 나타난 주황 점퍼 훈남…알고 보니 션 아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마라톤에 나타난 주황 점퍼 훈남…알고 보니 션 아들

모두서치 2026-01-12 15:29:43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뛰어야 산다 시즌2'에서 션과 둘째 아들 하율이가 '침묵 러닝'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2일 오후 9시50분 방송하는 MBN '뛰어야 산다' 7회에서는 '뛰산 크루'가 2025 MBN 서울 마라톤에 참여해 각자의 짝꿍과 10㎞ 동반주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션과 하율이는 시작부터 말을 거의 나누지 않아 배성재와 권은주 감독의 중계진을 당황하게 한다.

배성재는 "PB(최고기록) 경신하러 나온 거냐"며 농담을 던지고, 이어 "멘트 지분율 최하위"라고 걱정한다.

이에 션은 "하율아, 아빠랑 달리니까 좋지?", "손잡고 들어갈까?"라고 시도한다.

한편 임세미와 유선호는 시각장애인 러너 조은경 씨의 '가이드 러너'로 참여해 완벽한 호흡을 선보인다.

조씨가 "몇 년 해 본 사람 같다"고 칭찬할 정도로 안정적인 러닝을 보여 감동을 안긴다.

임수향은 9세 어린이와 동반주에 나서며 김영광 선수와 특별한 조합을 형성한다.

션은 배우 정혜영과 2004년에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