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안 봤어? 😤" 하이키 서이, '냉미녀'의 귀여운 협박… 얼음 공주 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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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안 봤어? 😤" 하이키 서이, '냉미녀'의 귀여운 협박… 얼음 공주 강림

스타패션 2026-01-12 15:24: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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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크롭 니트 | 몽환적인 눈빛과 핑크빛 메이크업의 완벽 조화 /사진=하이키 인스타그램
블루 크롭 니트 | 몽환적인 눈빛과 핑크빛 메이크업의 완벽 조화 /사진=하이키 인스타그램

걸그룹 하이키(H1-KEY)의 서이가 차가운 엘리베이터마저 런웨이로 만드는 압도적인 겨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지난 번에 러블리 겨울 데일리 룩에서 곰돌이와 함께한 '온미녀'의 정석을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무대 안 봤어?"라는 귀여운 으름장과 함께 시크함과 러블리함을 오가는 반전 매력을 뽐냈다.

"팔에 구름 달고 왔나?" 시선 강탈하는 블루 퍼 포인트

서이는 보기만 해도 청량해지는 스카이블루 크롭 니트로 탄탄한 허리 라인을 드러냈다. 이번 룩의 '킬링 포인트'는 단연 소매 끝을 장식한 풍성한 퍼 트리밍이다. 마치 양팔에 뭉게구름을 얹은 듯한 독특한 디테일은 자칫 평범할 수 있는 니트 스타일링에 위트를 더하며, 서이 특유의 키치하고 트렌디한 감각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스카이블루 & 화이트 | 컬러 매치만으로 겨울 분위기 압도하는 전신 샷 /사진=하이키 인스타그램
스카이블루 & 화이트 | 컬러 매치만으로 겨울 분위기 압도하는 전신 샷 /사진=하이키 인스타그램

발끝까지 '풀착장'한 인간 폼폼이의 정석

하의는 화이트 플리츠 스커트와 레그 워머를 매치해 완벽한 '윈터 발레코어' 룩을 구현했다. 특히 무릎 아래를 가득 채운 화이트 퍼 부츠와 큼직한 폼폼 장식은 그녀의 가느다란 다리 라인을 강조하는 동시에, 금방이라도 눈밭으로 뛰어 나갈 것 같은 생동감을 준다. 상의의 블루와 하의의 화이트가 만난 컬러 조합은 '인간 포카리'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을 만큼 산뜻하다.

화이트 퍼 헤어밴드 | 인형보다 더 인형 같은 비현실적인 비주얼/사진=하이키 인스타그램
화이트 퍼 헤어밴드 | 인형보다 더 인형 같은 비현실적인 비주얼/사진=하이키 인스타그램

퍼 헤어밴드 하나로 '소멸 직전' 얼굴 인증

액세서리 활용에서도 서이의 센스가 돋보인다. 머리를 전체적으로 감싸는 두툼한 화이트 퍼 헤어밴드는 그녀의 작은 얼굴을 더욱 작아 보이게 만드는 효과를 낸다. 여기에 핑크빛으로 물들인 치크 메이크업과 신비로운 렌즈가 어우러져, 차가운 금속 배경의 엘리베이터 안에서도 마치 눈의 나라에서 온 요정 같은 독보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폼폼 레그 워머 | 발끝까지 신경 쓴 디테일로 완성한 윈터 룩의 정석 /사진=하이키 인스타그램
폼폼 레그 워머 | 발끝까지 신경 쓴 디테일로 완성한 윈터 룩의 정석 /사진=하이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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