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의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레드카펫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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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의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레드카펫 룩

마리끌레르 2026-01-12 14:50: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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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보다 더 배우, 루비보다 더 루비 같았던 제니의 골든디스크 레드카펫 룩.

@golden_disc

지난 10일, 타이베이 돔을 뜨겁게 달군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제니(JENNIE)는 시상식의 피날레를 장식하며 무대 위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습니다. 그런데 무대만큼이나 화제를 모은 것이 있었으니, 바로 레드카펫을 압도한 제니의 룩이었는데요.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던 그의 스타일을 완성한 건 과연 어떤 브랜드였을까요?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은 건 강렬한 붉은빛의 드레스였죠. 제니가 선택한 룩은 메종 마르지엘라 아티저널 2025 컬렉션을 바탕으로 한 커스텀 피스. 특히 해당 컬렉션은 글렌 마틴스(Glenn Martens)의 마르지엘라 데뷔 컬렉션으로 주목 받은 컬렉션이기도 한데요. 그 중 ‘Look 38’을 레드 컬러로 커스텀해 제니만의 무드로 소화한 것이죠.

드레스의 매력은 코르셋 실루엣과 드레이핑에 있는데요. 어깨선을 드러낸 뷔스티에 스타일과 스트랩리스 코르셋 구조가 보디 라인을 우아하게 강조하고, 팔을 따라 유려하게 떨어지는 소재는 움직일 때마다 섬세하게 흩날리며 시선을 사로잡았죠.

©치지직
@amarizstrategy

제니의 목선을 장식한 주얼리는 이탈리아 주얼리 하우스 앙투안(Antoine)의 100% 수작업 커스텀 네크리스. 18K 화이트 골드 체인에 세팅된 총 60캐럿의 천연 루비와 27캐럿의 다이아몬드는 고급스러운 실루엣에 압도적인 광채를 더하며 룩의 중심을 완성했습니다.

함께 매치한 이어링 역시 18K 화이트 골드 주얼리로, 한쪽에만 1.5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정교하게 세공된 디자인으로 알려졌는데요. 과하지 않은 반짝임이 네크리스와 어우러져 룩 전체에 세련된 균형을 더했죠.

이번 스타일링은 블랙핑크의 ‘DEADLINE’ 월드 투어를 비롯해 제니의 아이코닉한 순간들을 함께해온 스타일리스트 샘 울프(Sam Woolf)가 진두지휘했습니다. 드레스의 조형미를 과장하지 않으면서, 주얼리의 세련된 실루엣을 더한 스타일링이 인상적이었죠. 매 순간을 한 편의 장면처럼 완성해내는 제니. 동시대를 대표하는 패션 아이콘이라는 수식어가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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