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가출 청소년' 고백…"중3 때 음식점 테이블 밀고 자, 母에 효도 못해" (유퀴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임성근, '가출 청소년' 고백…"중3 때 음식점 테이블 밀고 자, 母에 효도 못해" (유퀴즈)

엑스포츠뉴스 2026-01-12 14:47:41 신고

3줄요약
임성근 셰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가 어린 시절 일탈을 고백했다.

12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공식 계정에는 임성근 셰프의 출연을 예고하는 영상이 게재됐다.

'유퀴즈' 제작진은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아저씨. 화제성 1위 아재 맹수! 임성근 셰프"라고 소개했고, 임성근 셰프는 출연자 화제성 1위 등극에 "제가 존경하는 유재석 씨를 제꼈다"고 자신만만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임성근 셰프는 조리대 앞에서 능숙한 칼질로 '난타 공연' 못지않은 퍼포먼스를 펼쳤고,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서 선보였던 갈비 정찬을 만들어 유재석과 '먹방'을 하기도 했다.



반면 임성근 셰프는 어린 시절 방황했던 시간을 고백하기도. 그는 "제가 중학교 3학년 겨울방학에 가출을 했다. 음식점에서 일을 했다"며 "손님들 다 가시면 테이블 밀어 놓고 거기서 자곤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이후 집으로 돌아가니 어머니께서 말씀도 없이 울면서 절 안아주셨다"라며 어머니에게 효도를 하지 못해 미안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셰프님 벌써 기대돼요", "가출이라니 의외세요", "오만둥이들 벌써 기다립니다 본방 날만 손꼽아 기다려요", "진솔한 모습 벌써 감동"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tvN 공식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