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12일(월)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TV공개홀에서 진행된 KBS 2TV ‘불후의 명곡 - 아티스트 유열 편’ 녹화를 위해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 진원, 그룹 라포엠, 에녹이 방송국에 도착하고 있다.
한편 오늘(12일) KBS 2TV ‘불후의 명곡-아티스트 유열 편’은 1980년대, 우리의 마음을 따스하게 감싸주던 원조 감성 장인의 귀환으로 노민우-에녹-우디-라포엠-리베란테(김지훈&진원)이 출연해 따스한 목소리로 몸과 마음을 녹여줄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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