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나는 솔로' 28기 출연자 영호가 연인인 28기 옥순의 첫째 딸에게서 처음으로 "아빠"라는 호칭을 듣고 감격한 마음을 전했다.
11일 28기 영호는 개인 SNS에 "역사적인 날... 감동 고마워 우리 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호가 연인 옥순의 딸과 메시지를 주고받은 내용이 담겼다. 옥순의 딸이 "아빠도 잘 자"라는 메시지를 보내자, 영호는 눈물을 흘리는 이모티콘과 함께 "딸 보고 싶다"라고 답하며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앞서 영호는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 공개된 영상에서 "아빠라는 말을 듣고 싶지 않느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있긴 있다"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제가 진심으로 다가가면 (옥순님의 딸도) 느낄 거라고 생각한다"며 "가장 중요한 건 옥순님의 딸이 저희 상황에 맞추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28기 영호와 옥순은 ENA·SBS Plus '나는 SOLO'에서 최종 커플로 맺어진 뒤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사진=28기 영호 개인 SNS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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