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찬4' 루네이트 이안, 새 만능 운동돌 탄생?…첫 출전부터 활약 '눈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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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찬4' 루네이트 이안, 새 만능 운동돌 탄생?…첫 출전부터 활약 '눈도장'

엑스포츠뉴스 2026-01-12 14:15: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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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그룹 루네이트(LUN8) 이안이 '뭉쳐야 찬다4' 주전으로 우뚝 섰다.

루네이트 이안은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에서 이동국 감독이 이끄는 라이온하츠FC 선수로 활약했다.

지난주 방송에 라이온하츠FC 새로운 선수로 전격 합류한 이안은 곧바로 해당 경기 후반전에 투입되며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인 바 있다.

이날 펼쳐진 라이온하츠와 환타지스타의 경기에서 이안은 선발로 출전했다. 이안은 이동국 감독의 수비 라인을 맞추라는 지시에 이글거리는 눈빛으로 화답했고, 이에 이동국 감독이 "눈빛이 좋다"라며 겁먹은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전반전을 마치고 이안은 좌측 풀백에서 우측 윙어로 포지션을 변경했다. 뒤쪽 공간에 침투할 키 플레이어를 맡게 된 만큼 이안이 보여줄 활약에 기대를 모았다.

실제로 이안은 어시스트로 팀의 2골에 모두 기여하는 등 후반전에서 더욱 열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이안의 화려한 기술이 라이온하츠FC 팀의 '닥공' 전략을 효율적으로 서포트했다.

특히 득점 찬스까지 직접 선보여 상대 팀 선수들의 감탄을 자아내는가 하면, 넘어지는 순간까지 공에서 눈을 떼지 않는 압박 수비와 '오뚝이' 모먼트가 감동을 선사했다.

이안은 탄탄한 축구 실력은 물론, 경기장을 밝히는 훈훈한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새로운 에이스이자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한 이안의 행보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안이 속한 그룹 루네이트는 지난해 '나비'와 'LOST'(로스트)를 발매, 국내 첫 단독 팬미팅 'LUN8 COMPANY : PROJECT #1'(루네이트 컴퍼니 : 프로젝트 원)을 성료했다.

사진 = JTBC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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