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전국 198개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상위 30개 기관에 선정돼 중증장애인 고용지원에 대한 전문성과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복지관은 처음 계획 인원인 25명을 크게 웃도는 36명의 참여자가 지원고용 과정을 수료하고 이 중 26명이 실제 취업으로 연계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중증장애인의 특성과 직무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고용 운영과 현장중심의 체계적인 지원이 결실을 본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
구리=김호영 기자 galimto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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