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손해보험은 자사의 '하나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이 조선일보가 주관한 ‘소비자가 선택한 2025 최고의 브랜드’ 시상식에서 자동차보험 부문 대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해 12월 30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렸으며,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이 참석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소비자 인지도, 신뢰도, 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되는 것으로, 하나손해보험의 상품 경쟁력과 손님 중심 서비스가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하나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은 연간 주행거리를 기준으로 보험료를 선할인해 주는 **‘마일리지 선(先)할인 플랜’**을 통해 최대 41%, 다차량 보유 시 최대 47.5%까지 보험료 절감이 가능하다. 실제 운행 패턴을 보험료에 합리적으로 반영한 점이 강점이다.
또한 ‘커넥트 마일 플랜’과 ‘커넥트데이 플랜’**은 최신 커넥티드 기술을 활용한 혁신 상품으로, 현대자동차·기아·제네시스 커넥티드 서비스 이용자를 중심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커넥트데이 플랜’은 차량 운행 빈도가 낮은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보상 서비스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갖췄다. 하나손해보험은 업계 유일의 전국 대인·대물 통합 원큐 보상 시스템을 운영 중으로, 평균 18년 이상의 보상 경력을 지닌 전담 인력을 통해 사고 접수부터 분석, 안내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배성완 대표는 “하나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은 손님 한 분 한 분에 대한 정성과 사랑을 담은 ‘하트 자동차보험’”이라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보험사로 최고의 만족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손해보험의 원데이 자동차보험은 2012년 국내 최초 출시 이후 누적 가입자 550만 명을 돌파하며 단기 자동차보험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하나손해보험은 앞으로도 고객의 실제 운전 환경과 이용 패턴에 맞춘 다양한 자동차보험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최규현 기자 kh.choi@nv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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