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진희가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정의감 넘치는 법조부 기자 송나연으로 완벽 변신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안정된 연기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하는 그는 극 초반부터 빠른 전개 속에서 캐릭터를 생생하게 표현하며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지성의 도움을 받으며 정의를 위한 든든한 조력자로 나서는 모습은 극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며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백진희는 동명의 웹툰·웹소설 원작 ‘판사 이한영’에서 정의감에 불타지만 엉뚱한 촉을 과신해 허당끼 가득한 반전 매력을 지닌 송나연 역을 맡아 캐릭터에 입체감을 더한다. 그는 첫 만남에서 이한영(지성 분)을 형사로 착각하는 등 유쾌하면서도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러한 복합적인 캐릭터 해석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며 백진희의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입증한다.
지성과의 든든한 공조, 극의 핵심 서사 이끈다
송나연은 이한영의 부탁에 사건 해결을 위해 여론몰이에 적극 나서며, "뭐든 다 할 테니까 법인만 잡아주세요"라며 정의감을 폭발시킨다. 이후 자신의 아버지가 도둑으로 누명을 쓸 위기에 처했을 때 이한영의 법률 자문을 받아 도움을 주고받는 사이가 된다. 정의를 위해 손을 맞잡은 두 사람의 빌드업이 본격화되면서, 백진희는 이한영의 든든한 조력자로서 극의 중요한 축을 담당해 극의 재미와 긴장감을 배가시킨다.
백진희는 안정된 연기력으로 송나연 캐릭터를 생생하게 표현하는 것은 물론, 지성과의 탄탄한 연기 호흡으로 극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백진희는 대체 불가한 매력과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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