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김건희 부부가 연루된 주요 사건들에 대한 재판이 끝을 향하고 있다.
우선 윤 전 대통령의 내란혐의 재판의 경우 재판부가 13일에 재판을 종결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친 만큼 내란 특검팀의 최종 의견 진술, 구형, 피고인들의 최후 진술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9일에서 한 차례 연기된 만큼 결심 공판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후 16일에는 윤 전 대통령의 체포방해 및 국무의원 심의권 침해 혐의에 대한 1심 선고가 나온다.
특검은 지난달 26일 결심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한 바 있다.
오는 14일에는 김 여사의 2023년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통일교 교인들을 집단 입당시켰다는 의혹에 대한 첫 공판준비기일이 열린다.
Copyright ⓒ 르데스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