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무국장·김경 시의원도 포함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경찰이 1억원의 공천헌금을 받은 혐의로 무소속 강선우 의원을 출국금지했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12일 정례 간담회에서 강 의원과 남모 전 사무국장, 김경 서울시의원에 대한 출국금지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남 전 사무국장을 통해 김 시의원이 공천 대가로 건넨 1억원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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