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임창정이 연예인 끼가 보이는 넷째 아들을 자랑했다.
임창정은 11일 자신의 계정에 "작년 오랜만에 올라선 무대에 준재가 도와줘서 고마웠어!! 더 큰 무대로 나가거라!! 너에게 이 무대는 아직 너무 작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지난 2002년 발매한 임창정의 아홉 번째 정규 앨범 표지를 따라 하는 아들 준재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젊은 시절 임창정을 쏙 빼닮은 닮은꼴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카메라 앞에서 주저하지 않고 강렬한 눈빛을 드러내는 준재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남다른 끼와 재능이 엿보이는 듯하다.
한편 임창정은 2017년 18세 연하 서하얀과 재혼했다. 전처 소생으로 세 아들을 두고 있고, 서하얀과의 사이에서 두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임창정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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