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12일 전국에 대설 특보가 모두 해제됨에 따라 오전 11시부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비상근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앞서 행안부는 지난 10일 충북, 전북, 경북 등에 대설 특보가 발효되면서 대설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하고 중대본 1단계를 가동한 바 있다.
중대본은 기상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출근길 제설제 살포 상황을 집중 관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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