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래퍼 빈지노의 아내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걸음마를 시작한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11일 자신의 계정에 "And suddenly… we have a walking little man. Not a baby anymore. Why does this feel so emotional? 그리고 어느새… 걷는 작은 남자가 되었어요. 이제 더 이상 아기가 아니네요. 왜 이렇게 마음이 울컥할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막 걸음마를 시작한 아들 루빈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아빠를 닮은 긴 팔다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엄마를 닮은 금발 머리도 돋보인다.
한편 빈지노는 독일 국적의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2015년 공개 연애를 시작해 2022년 8월 결혼했다. 2024년 11월 첫 아들 루빈 군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스테파니 미초바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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