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관계자를 살해하겠다는 쪽지를 남긴 20대가 응급입원됐다.
12일 부천소사경찰서에 따르면 11일 오전 11시20분께 “아들이 교회 관계자를 살해하겠다”는 내용의 글을 남기고 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 부모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해당 교회에서 A씨를 발견하고 응급입원 조치했다.
당시 A씨는 별다른 난동을 부리지 않고 교회 내부에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형사 입건을 위한 법리 검토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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