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정점에 서다...스타투 왕중왕전 압도적 1위 등극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용빈, 정점에 서다...스타투 왕중왕전 압도적 1위 등극

뉴스컬처 2026-01-12 10:02:52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2025년이 끝을 향해 달려가던 연말, 팬덤 앱 스타투는 한 해 동안 트로트 팬들과 함께한 시간을 되돌아보는 ‘2025년 왕중왕전’ 테마투표를 진행했다. 이번 투표는 12월 한 달간 ‘스타투 테마투표 2025년 왕중왕전’이라는 주제로 펼쳐졌다.

후보는 스타투에 입점된 트로트 가수 가운데 2025년 스타투 테마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던 아티스트들로 구성됐다. 그만큼 한 해 동안 팬덤의 지지와 화제성을 모두 입증한 가수들만이 이름을 올린 셈이다.

사진=스타투
사진=스타투

그 결과, ‘미스터트롯3’ 우승자 김용빈이 총 9,985,361표, 전체 득표의 72.7%라는 압도적인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손빈아와 춘길이 각각 2위와 3위에 오르며, ‘미스터트롯3’를 중심으로 한 트로트 열풍과 두터운 팬덤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김용빈은 이번 ‘스타투 2025년 테마투표 왕중왕전’ 1위를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스타투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트로트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맑고 감성적인 보컬과 무대 위에서 전하는 진정성은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이는 수치로도 분명하게 입증됐다.

2025년은 김용빈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 해였다. 그는 TV조선 ‘미스터트롯3’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우승(眞)을 차지하며 트로트의 중심에 섰다. 특히 진 결정전에서는 실시간 문자투표 44만 표 이상을 기록하며 탁월한 가창력과 감성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

이후 예능 프로그램 ‘내 멋대로–과몰입 클럽’에 출연해 무대 밖의 소탈하고 진솔한 일상을 공개하며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음악과 삶을 성실하게 대하는 모습은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팬들과의 소통 역시 꾸준히 이어졌다. 김용빈은 지난해 10월 자신의 SNS를 통해 “올해는 유난히 마음이 풍성하다.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팬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음악 프로그램에서도 그의 활약은 이어졌다. 김용빈은 6월 SBS Life ‘더트롯쇼’에서 연속 1위를 차지하며 ‘트롯쇼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고, 주요 음악 차트에서도 꾸준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방송과 공연, 신곡 발표, 팬 라이브 등 전방위적인 활동을 통해 김용빈은 2025년 트로트 시장 전반에 걸쳐 영향력을 확대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