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김진영 기자] 샤오미코리아가 초슬림 맥세이프 보조 배터리를 포함한 신제품 3종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두께 6㎜·무게 98g의 초슬림 설계를 적용한 ‘Xiaomi 울트라 씬 마그네틱 보조 배터리’ △860g의 초경량 무게와 최대 50AW 흡입력을 갖춘 ‘Xiaomi 진공청소기 P30’ △최대 42dB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을 지원하는 ‘REDMI Buds 8 Lite’ 무선 이어폰이다.
‘울트라 씬 마그네틱 보조 배터리’는 최대 15W 무선 고속 충전과 22.5W 유선 충전을 지원, 유무선 동시 2대 충전이 가능하다. 5000mAh 용량에도 불구하고 초슬림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아이폰과 갤럭시 등 다양한 스마트폰과의 호환성을 제공한다. 권장 소비자 가격은 7만4800원이다.
‘진공청소기 P30’은 110,000rpm 고속 모터를 탑재해 최대 50AW 흡입력을 제공하며, 860g의 가벼운 무게로 손목 부담을 줄였다. 에코 모드 기준 최대 40분 사용이 가능하고, 다양한 브러시 구성과 세척 가능한 필터로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가격은 9만48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REDMI Buds 8 Lite’는 하이브리드 ANC를 통해 최대 42dB 소음 차단을 지원, 듀얼 마이크와 AI 기반 소음 억제 기술로 통화 품질을 강화했다. 단일 충전 기준 최대 8시간, 케이스 포함 최대 36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가격은 2만7800원이다.
샤오미코리아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6일까지 구매 고객 대상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보조 배터리 구매 시 C타입 케이블을, 진공청소기 구매 시 전용 필터 키트를 받을 수 있으며 이어폰 구매 고객은 스포티파이 프리미엄 2개월 체험권을 얻을 수 있다.
한편, 이번 신제품 3종은 전국 샤오미 스토어와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비롯한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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