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별한 줄"…라잇썸 유닛, 조권·하성운·후이 홀린 '먹먹한 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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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별한 줄"…라잇썸 유닛, 조권·하성운·후이 홀린 '먹먹한 울림'

뉴스컬처 2026-01-12 09:51: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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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라잇썸(LIGHTSUM) 첫 유닛(상아·초원·주현)이 조권, 하성운, 후이 등 가요계 선배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보컬리스트로서의 성장을 예고했다.

12일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라잇썸 유닛의 신곡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청음회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발매를 앞둔 라잇썸 유닛의 신곡을 미리 접한 선배 가수들의 리얼한 반응이 담겨있다. 이들은 원곡과는 또 다른 결로 재탄생한 곡의 쓸쓸한 무드와 멤버들의 호소력 짙은 보컬에 깊이 빠져든 모습을 보였다.

라잇썸 상아, 주현, 초원.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라잇썸 상아, 주현, 초원.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먼저 조권은 노래를 듣자마자 "전 X(연인)가 생각난다"라며 곡이 전하는 이별 감성에 젖어 들었다. 그는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도 좋고, 진짜 이별을 해 본 사람들처럼 너무 잘 불렀다"라며 멤버들의 섬세한 감정 표현력을 높이 샀다.

하성운과 후이는 멤버들의 보컬 테크닉과 성장에 주목했다. 하성운은 고음 파트에서 감탄하며 "노래를 엄청 잘한다. 원곡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이라고 극찬했고, 펜타곤 후이는 "어려운 노래인데 동생들이 이렇게 소화하는 건 처음 들어본다"라며 편곡과 보컬의 조화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상아, 초원, 주현으로 구성된 라잇썸의 첫 유닛곡 '아름답고도 아프구나'는 2018년 비투비가 발표한 명곡을 리메이크한 트랙이다. 앞서 티징 포스터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예고한 이들은, 이번 선배들의 호평을 통해 음악적 완성도에 대한 기대감까지 확보하게 됐다.

한편 라잇썸 유닛의 '아름답고도 아프구나'는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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