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자매다”…손빈아 질겁한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윤서령X윤서희 눈물의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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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자매다”…손빈아 질겁한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윤서령X윤서희 눈물의 무대

뉴스컬처 2026-01-12 09:44: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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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이 또 한 번 화제성 몰이에 나선다. 모녀 참가자 허찬미와 김금희에 이어 이번에는 자매 참가자가 등장하며 시청자들의 감정선을 정조준한다.

‘미스트롯4’는 4주 연속 전 채널 일일 프로그램, 동 시간대, 목요 예능, 주간 예능 시청률 1위를 휩쓸며 압도적인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매주 화요일 밤 방송되는 ‘미공개 스페셜’ 역시 본방 못지않은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미스트롯4
사진=미스트롯4

오는 13일 방송되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본방송에서 미처 담기지 못했던 참가자들의 이색 무대들이 대거 공개된다. 그중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주인공은 ‘미스트롯3’ TOP10 출신 윤서령과 그녀의 언니 윤서희다.

앞서 허찬미와 어머니 김금희가 ‘미스트롯4’에 함께 출연해 최초의 모녀 올하트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던 가운데, 이번에는 자매가 나란히 도전장을 내밀었다. 특히 언니 윤서희는 동생 윤서령 몰래 오디션에 지원한 사실이 알려지며 더욱 드라마틱한 서사를 완성한다.

먼저 무대에 오른 윤서희는 “아우보다 나은 언니가 되고 싶다”라는 말과 함께 노래를 시작한다. 대기실에서 이를 지켜보던 윤서령은 떨리는 표정으로 언니의 인생 첫 트롯 오디션을 바라본다. 무대가 진행될수록 감정이 북받친 윤서령은 결국 “언니한테 처음 말하는 건데 정말 자랑스럽다”고 말하며 눈물을 쏟아낸다. 이 한마디에 윤서희 역시 끝내 눈시울을 붉힌다.

이어 동생 윤서령도 마스터 오디션 무대에 오른다. ‘미스트롯3’에서 수차례 탈락 위기를 넘기고 TOP10까지 오른 실력자지만, 그는 “준결승만 세 번 갔고 결승은 한 번도 못 갔다”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이날 윤서령은 기존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파격적인 무대로 새로운 승부수를 던지며 언니를 눈물짓게 만든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들 자매의 감동 서사뿐 아니라, 충격적인 퍼포먼스 무대도 이어진다. 나태주의 ‘태권 트롯’을 잇는 ‘택견 트롯’ 참가자는 공중돌기와 일자 다리 찢기까지 선보이며 현장을 단숨에 장악한다. 여기에 맨발에 가운 차림으로 등장한 미스터리 참가자는 가운을 벗는 순간 드러난 ‘나비 등근육’으로 마스터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스터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미스터트롯3’ 善 손빈아는 “잘못하면 죽을 수도 있을 것 같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이경규는 “역시 ‘미스터트롯’보다 ‘미스트롯’이 훨씬 재밌다”는 폭탄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자매의 눈물과 초강력 퍼포먼스가 뒤섞인 무대 퍼레이드는 오는 13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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