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노르웨이와 아프리카 최대 태양에너지 단지 건설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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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노르웨이와 아프리카 최대 태양에너지 단지 건설계약

모두서치 2026-01-12 08:47: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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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이집트 정부와 노르웨이 기업 스카텍이 11일(현지시간) 카이로에서 아프리카 최대의 태양 에너지와 배터리 저장시설을 건설하기로 하고 합의 계약서에 서명했다고 외신들이 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AFP,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이집트 정부가 발표한 이 "에너지 밸리" 건설 계획은 수에즈운하 경제 특구 (SCZone)에 건설된다. 여기엔 1.95기가와트의 태양 에너지 발전소와 시간당 3.9기가와트 규모의 에너지 생산 및 저장 시스템이 포함된다고 스카텍은 발포했다.

완공되면 하루 24시간 내내 청정 에너지 전기를 공급할 수있게 되며 연간 약 6000 기가와트시의 에너지 공급이 가능해 진다고 노르웨이 측은 밝혔다.

서명식에 참석한 이집트 정부의 무스타파 마드불리 총리는 별도의 성명을 발표, 이 프로젝트가 앞으로 이집트의 청정 에너지 생산 목표 달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드불리 총리는 이번 계약 외에도 소크나 공업단지에서 새 태양열 패널 생산 공장 2곳을 포함하는 무려 9건의 신규 청정에너지 산업 프로젝트를 출범 시켰다.

여기에는 총 1억 9000만 달러 (2,773억 500만 원)의 정부 투자금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총리실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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