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디즈니+의 마블 오리지널 시리즈 ‘원더맨’이 오는 28일 총 8개의 에피소드 공개를 앞둔 가운데, 흥미를 자아내는 2차 티저 포스터와 2차 티저 예고편을 공개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원더맨’은 인생을 바꿀 슈퍼히어로 영화의 주인공 원더맨 역에 캐스팅되기 위해 꿈을 좇는 사이먼 윌리엄스와 어느 곳에도 볼 수 없던 할리우드 오디션 현장의 이면, 그리고 슈퍼 스타와 슈퍼히어로의 탄생 과정을 위트 있게 꼬집는 블랙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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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티저 예고편은 특유의 블랙 코미디적 재치와 유머러스한 무드 속 처음으로 사이먼의 특별한 비밀이 드러나 예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인다. 오스카 수상에 빛나는 감독 폰 코백(즐라트코 부리치)의 혁신적인 슈퍼히어로 신작 ‘원더맨’에 캐스팅되기 위해 노력하는 사이먼. 만년 배우 지망생에서 벗어나기 위해 인생을 건 오디션 준비에 만전을 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변수로 위기에 봉착하는 스토리가 담겨 흥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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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원더맨;은 기존 마블 시리즈에서 보지 못한 참신함과 차원이 다른 신박함, 그리고 재미를 담은 작품으로, 야히아 압둘 마틴 2세, 벤 킹슬리, 즐라트코 부리치가 출연해 기대를 모은다. 또한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데스틴 크리튼 감독을 비롯해 총 4명의 감독이 각 2편의 에피소드 연출을 맡아 여느 작품에서 보지 못한 할리우드 오디션 현장과 슈퍼히어로 영화 제작의 과정을 위트 있게 담아낼 예정이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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