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부동산 대박났네…"우연히 샀는데 10배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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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부동산 대박났네…"우연히 샀는데 10배 올라"

이데일리 2026-01-12 08:21: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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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가수 조현아가 부동산 투자로 엄청난 이익을 봤다고 전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지난 11일 방송한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 조현아, 엘로디, 김종민은 엘로디를 위해 임장에 나섰다.

조현아와 엘로디, 김종민은 서울의 한 주택가를 찾았다. 월세 계약 만기를 앞둔 엘로디를 위해 집 찾기에 나선 것.

엘로디는 “지금 사는 동네가 재개발을 하게 돼서 다음달에 바로 이사를 가야 한다”며 “동네가 부숴지는 꿈까지 꿨다. 이사를 가야 하는데 집 구하기가 너무 힘들다”고 털어놨다.

이어 “원래는 좋은 집으로 이사 가려고 열심히 일하고 돈도 많이 모았었다. 근데 그 돈을 다 써버렸다. 아버지가 조금 편찮으셔서 비행기 표가 제일 비쌀 때 집에 가게 됐다”며 “비행기 표만으로 (이사 자금)을 다 썼다. 비행기 값으로 700~800만 원 정도 썼다. 아버지 때문에 앞으로도 왔다 갔다 할 것 같아서 최대한 아끼려고 싼 집을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김종민은 “그래서 오늘 전문가를 모셨다”며 조현아를 소개했다. 조현아는 “재테크를 엄청 잘한다고 소문이 났다. 재테크랑 주식으로 친구들 자산을 불려주고 그랬다더라”라고 말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이에 조현아는 자신을 준전문가라고 표현하며 “그때는 시간이 많아서 친구들이 일할 때 친구들이 살 집을 봤다”고 전했다.

임장을 다니던 중 조현아는 “전 청량리 쪽으로 좋게 보고 있다”고 말해 부동산 전문가를 감탄하게 했다. 조현아는 “한 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제가 2016년에 길을 잘못 든 적이 있다. 금호동에 갔는데 위치가 너무 좋길래 집을 구매했다. 인프라만 보고 구입했는데 초기 투자 비용 대비 10배 정도 올랐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엘로디는 “부동산 말고 다른 재테크도 잘하냐”고 물었다. 조현아는 “어릴 때부터 은행에 자주 놀러갔다. 지금도 은행에 가면 3시간씩 시간을 보낸다”며 “제 재산도 한번 쫙 보면서 점검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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