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문희준과 소율의 딸 '잼잼이' 희율 양의 훌쩍 큰 근황이 화제다.
최근 소율은 개인 채널에 "우리 잼이 크리스마스 콘서트, 이번에도 역시나 넘 감동적이고 예뻤던.. 공연도 넘 잘하고 예뻤어 기특해 사랑해♥"라는 애정이 가득 담긴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초등학교 교복을 입고 있는 희율 양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부모의 장점만 물려받은 미모가 눈길을 끈다. 또 소율은 부부 유튜브 계정을 통해 이날을 담은 영상도 게재했다.
예능 출연 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희율의 훌쩍 큰 모습이 공개되자 랜선 이모·삼촌들은 "엄마랑 정말 똑닮았다", "문희준 특에 소율 얼굴", "완성형 미모", "벌써 이렇게 크다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문희준과 소율은 1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17년 2월 결혼했다. 이들은 같은해 5월 딸 문희율 양을, 2022년 9월에는 아들 문희우 군을 얻었다.
또 이들은 2살이었던 딸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으며, '잼잼이' 희율이는 아이돌 부모의 좋은 점만 닮아 태어났을 때부터 완성형 미모를 자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아들이 2살이 됐을 때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던 이들은 현재 유튜브 채널 '재미하우스'와 개인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 = 소율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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